금수저의 삶 .jpg (feat.흙수저)


Q. 김경해 대표님은 21세 때 창업을 하셨는데 자본금은 어떻게 마련하셨습니까?

A. 대표님도 창업자본금이 그리 넉넉하지는 않았습니다. 주식 처분금 3,000만원, 국가과학장학금 1,000만원, 그리고 7살부터 21살 때 까지 저축한 용돈과 세뱃돈 4,000만원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14년 동안 받은 용돈이 최소 4,000만원이라는 말인데. 부럽다. 자본금이 22살에 1억 가까이 있다는 것 자체도 대단하다. 잘난 부모 아래 잘난 자식이 나오는 것은 요즘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흙수저 집안에서 용나는 이야기는 정말 찾기 어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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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아껴쓴다는 것


당신들은 한번이라도 돈을 아껴 써본 적이 있나요?

돈을 아껴 쓴다는 기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사람들 마다 기준이 상이하기 마련이다.

나는 돈을 아껴 쓴다는 말은 극도로 아끼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한달 식비 20만원 , 30만원 정도로 아끼는 것이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겠지만(외식을 자주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다.), 적어도 대학원생까지는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가능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충분히 가능하다.

다만 시도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을 뿐이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열심히 살아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세상, 너무 안타깝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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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식비 절약하는 방법


1) 외식, 회식, 모임 줄이기 (극단적으로 말고 정말 필요할 때만 참석)

2) 개강총회, 종강총회, 교수면담행사 통해 식비 지출 감소

3) 집밥해먹기 (라면, 쌀밥, 상추, 꺳잎, 당근, 감자, 고구마 등등)

4) 도시락 생활화하기


사실 먹는 것은 무엇을 먹어도 생활이 가능하다. 맛 없는 것을 먹었다고 해서 집중이 안되고, 에너지가 안생기는 것은 아니다. 다만 개인의 기호에 따라 사기가 달려있다는 점이다.

필자는 사실 정말 극도로 싫어하는 음식(못 먹는 음식, 안먹는 음식이 아니고)을 제외하고는 먹는 것은 다 좋아하기 때문에, 식비 줄이는 것이 생활면에서 가장 빠르게 많이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식비만 줄여도, 건강식품만 애용하면 지갑을 즐겁게 해줄 수 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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